오늘 운전면허 필기셤을 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트에 들렀는데...

제가 넘넘 좋아하는 상큼한 녹색의 씨없는 포도가 1.8kg에 9,800원 하더라구요^^

평소에 신 과일을 넘넘 좋아하는 지라... 냉큼 장바구니로 넣었다는 '-'

가져와보니 양도 넘 많고.. 씻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흑 ㅠ_ㅠ

(1.8kg 혼자서 언제 다먹죠...?)

날은 춥지만, 속속 봄 냄새나는 과일들은 나오고 있더군요.

바람이 차도, 봄은 오듯이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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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대석 2010/04/05 20:1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칠레산 포도 진짜 맛나겠당

  2. a 2010/04/06 02:5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거 술안주로 끝내줌.. ㅡㅡ;

  3. 2010/04/07 21:4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이님처럼오나전상큼하구나.역시..님은서초간지녀야

  4. 초절정 2010/04/08 00:0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제껏 청포도가 익는계절은 4월인줄알았더니
    내고향 청포도가 익는계절은 7월이라더룩만.

    • Favicon of http://www.hera282.com BlogIcon 헤라님 2010/04/08 23:0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간대리 고향 점촌엔 청포도가 7월에 익는구나..
      칠레청포도는 언제 익어서 내 입으로 들어오는걸까?ㅎㅎ

  5. 2010/04/09 19:2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6. bbs 2010/04/15 09:1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술안주에 한표..ㅋ
    간단하게 맥주한잔할때 곁들이면 좋지..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