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운전면허 필기셤을 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트에 들렀는데...
제가 넘넘 좋아하는 상큼한 녹색의 씨없는 포도가 1.8kg에 9,800원 하더라구요^^
평소에 신 과일을 넘넘 좋아하는 지라... 냉큼 장바구니로 넣었다는 '-'
가져와보니 양도 넘 많고.. 씻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흑 ㅠ_ㅠ
(1.8kg 혼자서 언제 다먹죠...?)
날은 춥지만, 속속 봄 냄새나는 과일들은 나오고 있더군요.
바람이 차도, 봄은 오듯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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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레산 포도 진짜 맛나겠당
완전 맛나삼.. ㅎ
진급교육가서 댓글달고있고.. ㅎ 일등해요 ! ㅎ
이거 술안주로 끝내줌.. ㅡㅡ;
오우 정말요? ㅋㅋ 커피랑 먹으니까 맛나던뎅 ~ㅎ
사진이님처럼오나전상큼하구나.역시..님은서초간지녀야
아직 징박힌 가방을 득템하지 못했오~

쉐~ 같이 구경가자~
이제껏 청포도가 익는계절은 4월인줄알았더니
내고향 청포도가 익는계절은 7월이라더룩만.
간대리 고향 점촌엔 청포도가 7월에 익는구나..
칠레청포도는 언제 익어서 내 입으로 들어오는걸까?ㅎㅎ
비밀댓글입니다
감사합니다 ^.~
술안주에 한표..ㅋ
간단하게 맥주한잔할때 곁들이면 좋지..ㅋㅋ
선배선배 생축축축~ ^^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