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에 이 한곡만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.
내가 손꼽는 영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재밋었던 영화 <호로비츠를 위하여>
마지막 장면에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곡이기도 합니다.
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을 흘려던 기억이 나네요.
<노다메 칸타빌레> OST 에서 1악장만 따로 실어놓아 계~속 듣고있어요^^
안그래도 어제 저녁에 김정원이 대구에서 공연을 했었는데..
갑자기 생각나서 퍼왔습니다.
bolume up~~~~
내가 손꼽는 영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재밋었던 영화 <호로비츠를 위하여>
마지막 장면에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곡이기도 합니다.
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을 흘려던 기억이 나네요.
<노다메 칸타빌레> OST 에서 1악장만 따로 실어놓아 계~속 듣고있어요^^
안그래도 어제 저녁에 김정원이 대구에서 공연을 했었는데..
갑자기 생각나서 퍼왔습니다.
bolume up~~~~
'I LOV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08년 한해동안 나와 함께할 다이어리 2종 (4) | 2008/01/14 |
|---|---|
| 낢이야기 - 낢의 다이어리 (8) | 2007/12/01 |
| 김정원 - 라흐마니노후 피아노 협주곡 2번(호로비츠를 위하여) (2) | 2007/11/25 |
| PANTAX ME SUPER (9) | 2007/11/10 |
| [본문스크랩] 필독..! 수동 카메라 구입 가이드 입니다.. (6) | 2007/10/29 |
| D2 DMB 펌웨어 업그레이드 (10) | 2007/10/09 |






라흐 마니 노후피아노.
피아노가 많이 낡았구나.
한두어번 보고 이해했다는.. ㅋㅋ
간지의 초절정 수준높은 개그 수준 ㅡ_ㅡ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