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에 이 한곡만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.
내가 손꼽는 영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재밋었던 영화 <호로비츠를 위하여>
마지막 장면에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곡이기도 합니다.
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을 흘려던 기억이 나네요.
<노다메 칸타빌레> OST 에서 1악장만 따로 실어놓아 계~속 듣고있어요^^
안그래도 어제 저녁에 김정원이 대구에서 공연을 했었는데..
갑자기 생각나서 퍼왔습니다.

bolume up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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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초절정미남 2007/12/01 12:3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라흐 마니 노후피아노.

    피아노가 많이 낡았구나.